연구 내용
건강한 개 5마리의 혈액을 실온과 냉장 상태에서 2~72시간 보관하여 백혈구, 적혈구, 혈소판 등의 안정성을 비교했습니다. 백혈구와 혈소판은 실온에서, 적혈구 관련 값은 냉장에서 상대적으로 안정했으며 EDTA-2K 3 mg/mL 첨가 시 일부 변동이 감소했습니다.
연구의 목적
동물병원 검사장비의 정확도를 외부에서 평가하는 외부정도관리(EQA)에 신선한 개 혈액을 사용할 수 있는 조건을 찾는 연구입니다.
한계: 새로운 질병검사나 치료법이 아니며 건강한 개 5마리의 소규모 연구입니다.
일본 의뢰 전 준비
- 채혈 시각, 단위, 기준범위, 검사기관을 기록합니다.
- 한국과 일본 결과는 단위와 장비가 다를 수 있어 숫자만 비교하지 않습니다.
- 임상 판단이 필요한 경우 일본 병원에서 재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.